“복지사각지대 놓인 가정에 의료복지를 선물합니다”
“복지사각지대 놓인 가정에 의료복지를 선물합니다”
  • 신인애 기자
  • 기사입력 2024.04.26 16:01
  • 최종수정 2024.04.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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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누리영타운과 업무협약식

 

[헬스컨슈머] 대구파티마병원(이하 파티마)이 4월 23일 본관 임원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자선단 누리영타운(원장 이윤주)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파티마는 경주시에 위치한 누리영타운은 경북 유일 출산지원시설로 출산을 앞둔 위기 임산모의 안전한 분만과 양육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번 업무협약이 두 기관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복지 증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을 하고, 협력관계를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체결하게 되었다는 배경을 소개했다.
협약식에는 누리영타운에서 이윤주 원장과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 한부모가족의 보호와 권익 증진 ▲ 위기임산부의 발굴, 정보공유, 서비스 연계, 홍보 ▲ 인적 ․ 물적자원의 교류 및 지원 등이라고 밝혔다.
김선미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임산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 임산부가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