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맞아 선물로 동심에 기쁨 준 병원
어린이 날 맞아 선물로 동심에 기쁨 준 병원
  • 박채은 기자
  • 기사입력 2024.05.03 12:26
  • 최종수정 2024.05.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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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헬스컨슈머] 어린이날을 맞아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들이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어린이 환자에게 쾌유를 기원하며 풍선 장식물과 포토존을 설치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캐릭터 조명등’을 어린이날 선물로 증정했다는 소식을 병원측이 알려왔다. 

병원 의료진이 준비한 어린이 날 선물 ‘캐릭터 조명등’ 은 밤에 잠 자기 무서워하는 어린이에게 은은한 불빛으로 어두운 방 안에서 아이가 불암감 없이 마음 편하게 꿀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는 ‘수면등’이라고 소개했다. 

양무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최근 의료대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모님들과 우리 어린이들이 아무 걱정없이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