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실손보험 서비스 
스마트 실손보험 서비스 
  • 박채은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5:04
  • 최종수정 2024.05.09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플러스 헬스케어, 이원헬스케어와
▶ 사진 : 비플러스 헬스케어와 이원헬스케어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헬스컨슈머] AI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 헬스케어(이하 비플러스)는 이원헬스케어 (이하 이원) 과 스마트 실손보험 서비스등에 대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비플러스에 의하면 이원은 최신의 ICT 기술을 기반으로 대형병원부터 중소병원, 전문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고객에게 SI 및 패키지 솔루션을 공급/운영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병원정보시스템 공급 기업으로서 비플러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들을 이원헬스케어의 EMR 을 사용하는 병원에 더욱 빠르게 공급하고자 이번 MOU 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비플러스는 자사의 실손보험청구 솔루션인 ‘스마트실손보험청구서비스’ 를 이원의 EMR이 도입되어 있는 병원에 빠르게 공급하여 환자의 실손보험청구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 실손보험청구 서비스는 비플러스의 ‘어디아파’ 및 병원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환자가 빠르게 실손보험청구를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함과 더불어 보험청구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또한 병원에서는 각종 보험청구용 서류 발급으로 인해 발생되는 인쇄 비용 절감 및 제증명 민원 처리를 줄일 수 있어 원무창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비플러스의 정훈재 대표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양사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실손보험청구를 시작으로 현재 개발이 마무리중인 차세대 문진 서비스 및 지능형 의료 솔루션들을 지속 공유하여 국민의 의료 만족도를 높이고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함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플러스는 현재 전국 4개 부민병원(서울/부산/해운대/구포) 과 이대서울/목동병원, 청맥병원, 혜민병원등에 ‘스마트 실손보험청구 서비스’ 를 공급하여 서비스를 진행중이라고 안내했다.

비플러스는 앞으로 이원뿐만 아니라 국내 EMR사와의 협력을 빠르게 진행하여 ▲실손보험청구서비스 및 자사가 개발중인 ▲차세대 문진 프로젝트 ‘스마트 문진 v2.0’ 등을 확장시켜 국내 최고의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