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아이들은 ‘마술’로 즐겁게, 어버이는 꽃으로 기쁘게...
5월의 아이들은 ‘마술’로 즐겁게, 어버이는 꽃으로 기쁘게...
  • 윤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13:56
  • 최종수정 2024.05.13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지병원, ‘러브 더 매직키드’열고 입원 환자에 카네이션도 전달

[헬스컨슈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하 양지병원)은 5월 9일 병원 대강당에서 지역내 어린이들을 초청, 마술공연 이벤트 “러브 더 매직키드’ 를 펼치며 아이들과 즐거움을 함께 했다는 흐믓한 소식을 알려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의료대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지역 소아 의료체계 강화와 의료공백 없는 안정적인 진료로 어린이들 건강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양지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부족 사태와 의료 대란으로 진료 공백 위기가 높아지는 상황임에도 필수 의료 소아청소년과 진료 강화를 위해 치료 전략 마련, 의료진 추가 영입 등 진료 고도화 및 의료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양지병원은 어버이 날을 맞아 5월 8일 김종일 간호본부장(사진 오른쪽 세번째) 등 간호본부 의료진들이 병동환자에게 카네이션 나눔행사, ‘러브 더 카네이션’ 을 펼쳤다고.

카네이션 나눔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병동 입원 환자 분들의 쾌유와   가정의 행복, 건강 기원의 뜻을 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