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보호자 불편 최소화한 병원행정
환자-보호자 불편 최소화한 병원행정
  • 윤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13:32
  • 최종수정 2024.05.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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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 최병준 원무팀장 중소병원협회장상 수상

 

[헬스컨슈머] 한미약품과 대한중소병원협회가 공동 제정한 제18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하 양지병원) 최병준 원무팀장이 행정부문 대한중소병원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병원측이 알려왔다.

5월 1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제34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됐는데 이날 최병준 원무팀장은 지능형 무인수납기, 현금 IC카드 및 진료비 하이패스 도입과 업무 효율 증대에 기여했고, 2021년 산재의료기관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코로나 19 대응 전담 병원 운영과 병상 배정 및 행정업무 처리 등 병원 행정 업무 분야의 효율성 증대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양지병원은 소개했다.

최병준 원무팀장은 “병원 행정분야의 혁신적인 새로운 시스템을 기획하여 미래 스마트병원을 준비하는 행정 관리자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07년 제정한 한미중소병원상은 의료계 발전에 공헌한 의료진과 공직자, 병원 종사자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공헌상과 봉사상, 공로상을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