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기 및 중환자의학’ 최신 지견 나누다 
‘순환기 및 중환자의학’ 최신 지견 나누다 
  • 박채은 기자
  • 기사입력 2023.11.28 16:27
  • 최종수정 2023.11.28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회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연수강좌 개최

[헬스컨슈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하 양지병원)이 2023년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연수기관으로 지정 되며  지난 23일  ‘제4회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연수강좌’를  개최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양지병원은 각 지역 전문의와 개원의 그리고 본 의료기관 의료진 등 40여명이 참가한 연수강좌응 열었고 좌장인 김정현 국제병원장 진행으로 최신 지견과 의학정보를 함께 토론하며 학술 교류와 병·의원 상호협력 증진을 다지는 공유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소개했다.

‘개원의를 위한 순환기 및 중환자의학’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에는 순환기중환자 센터 윤성보 센터장(임상에서의 심장세동의 진단과 치료)을 비롯해 순환기내과 최규영 과장 (2차성 고혈압), 중환자의학과 강민창 과장(로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등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펼쳐졌다고.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필수의료 지원과 함께 지역 병원과 최신 의학 지식과 연구결과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협력과 상생으로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측은 연수강좌가 지역 병·의원 상호협력 증진과 의학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5월 소화기계 질환을 시작으로 7월에는 비만치료 최신 지견을 10월은 척추관절질환을 주제로 개최됐다고 덧붙였다.